- 바담 풍은 바담 풍을 가르칠 뿐
- 일상다반사/일기
- 2009/06/26 20:37
조카님이 크는 걸보고 있자면 말로 하는 백 마디는 아무 소용이 없고
결국 어른들이 하는 행동을 보고 배운다는 사실.
자기가 바담 풍 하면 자식도 바담 풍 하는 법.
.... 결론적으로 아이를 잘 키우는 건 자기를 잘 닦는 일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거지.
결국 어른들이 하는 행동을 보고 배운다는 사실.
자기가 바담 풍 하면 자식도 바담 풍 하는 법.
.... 결론적으로 아이를 잘 키우는 건 자기를 잘 닦는 일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거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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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꼭 그런 사람 있다.
- 일상다반사/시사
- 2009/06/21 02:19
어떻게든 1등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앞에서 1등이 안 되면 뒤에서 1 등이라도 되어야 겠다는 학생 꼭 있다.
이번 정부가 꼭 그런 학생 같다.
그 등수 매기는 분야가 뭐냐고? 국민의 '인권'
개인의 사적 서신을 언론에 공개하는 그 작태가 경쟁 상대 학생들이 '형님~' 할 거 같다.
경쟁 상대? 북한,중국, 이란.
이번 정부가 꼭 그런 학생 같다.
그 등수 매기는 분야가 뭐냐고? 국민의 '인권'
개인의 사적 서신을 언론에 공개하는 그 작태가 경쟁 상대 학생들이 '형님~' 할 거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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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사실 혼자만 그런 건 아냐
- 일상다반사/분류 안 된 것들
- 2009/06/18 21:30
2mb가 혼자 산업화 시대를 살아간다고 생각했는데
주위를 보니 아직도 산업화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 같다.
뭐든 눈에 보이는, 손에 잡히는 큼직한 것이 있어야만 가치가 있다고 느끼고
무형의 지식, 기술에 대해서는 그 안에 들어간 노력과 그로 인해 생기는 효용을 몰라주는 사람들.
그러니 2mb의 땅파서 잘살아 보세가 먹히는 거겠지.
*불행히도 70~80년대에 태어나지도 않았던 사람들도 산업화 시대에 다수 살고 있는 듯.
주위를 보니 아직도 산업화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 같다.
뭐든 눈에 보이는, 손에 잡히는 큼직한 것이 있어야만 가치가 있다고 느끼고
무형의 지식, 기술에 대해서는 그 안에 들어간 노력과 그로 인해 생기는 효용을 몰라주는 사람들.
그러니 2mb의 땅파서 잘살아 보세가 먹히는 거겠지.
*불행히도 70~80년대에 태어나지도 않았던 사람들도 산업화 시대에 다수 살고 있는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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