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담 풍은 바담 풍을 가르칠 뿐

 조카님이 크는 걸보고 있자면 말로 하는 백 마디는 아무 소용이 없고
 결국 어른들이 하는 행동을 보고 배운다는 사실.

 자기가 바담 풍 하면 자식도 바담 풍 하는 법.

 .... 결론적으로 아이를 잘 키우는 건 자기를 잘 닦는 일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거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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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 그런 사람 있다.

 어떻게든 1등을 해야겠다는 생각에 앞에서 1등이 안 되면 뒤에서 1 등이라도 되어야 겠다는 학생 꼭 있다.



 이번 정부가 꼭 그런 학생 같다.


그 등수 매기는 분야가 뭐냐고?  국민의 '인권'
 

 개인의 사적 서신을 언론에 공개하는 그 작태가 경쟁 상대 학생들이 '형님~' 할 거 같다.



 경쟁 상대? 북한,중국, 이란.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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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혼자만 그런 건 아냐

 2mb가 혼자 산업화 시대를 살아간다고 생각했는데
 주위를 보니 아직도 산업화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 같다.

 뭐든 눈에 보이는, 손에 잡히는 큼직한 것이 있어야만 가치가 있다고 느끼고
 무형의 지식, 기술에 대해서는 그 안에 들어간 노력과 그로 인해 생기는 효용을 몰라주는 사람들.

 그러니 2mb의 땅파서 잘살아 보세가 먹히는 거겠지.
  *불행히도 70~80년대에 태어나지도 않았던 사람들도 산업화 시대에 다수 살고 있는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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